라디오코리아 US Life

모르는회사가 집에 린을 건다는데..
jaehee | 조회 697 | 07.29.2020
첫집산지 1년됩니다
모르는 콜렉션 회사에서 제이름도 아닌 비슷한 이름만으로 제집에 린을 걸었다고 카운티리코더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일인지 정말 모르겠습니다만
이일을 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요

다른 분들에게 여쭈어본결과 타이틀보험이 있어서 나중에 사고팔때 내가 아니라는것만 증명하면 별문제 없다고 그냥 두시라고하는데
영 찝찝해서 참을 수가 없네요

타이틀 보험이 있으면 무조건 보호 받을수있는지요..

검색을해보니 저랑 비슷한 이름인사람이 2006년에 비지니스오픈하고 서스펜드되었다는 기록만 간신히 찾았는데..편지가온  콜렉션컴퍼니는 도통 연락이 되질 않습니다. 비슷한 이름이지 제가 그사람이 아니라고 몇번 편지도 보내고 팩스도 보내봤찌만 도통 연락이 안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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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저는 변호사가 아니라 법적 자문을 못하고, 개인적인 의견을 알려 드립니다. 

결론부터 알려 드리면 집을 팔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타이틀 회사에 연락을 하셔서 클레임을 오픈 하시거나, 상황에 따라 부동산 변호사를 통해 클레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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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는 카드사나, 론 회사로 소송을 당하고 무시한후 저지먼트가 떨어진후 집에 린을 걸수 있는 자격이 있기에, 이런 경우는 흔하게 일어 나는 일입니다.

creditor will place a lien against your property after it sues you and wins the case. This is known as a judgment lien.

본인의 저지먼트가 아니라면

누군가의 실수나 고의 (즉 집에대한 권한이 없는 사람이 실수나 고의로 올린거면-동명이인으로 착각하여) 올라온 경우 일수 있고  (즉 오너쉽이 없는 사람이 올린거면 변호사와 상담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본인이 모르는 상황이 구매한 집  즉 오너쉽 관련 복잡한 문제가 있었던 집이라면, 타이틀 보험회사에 연락에 상황을 알리고 처리를 시도 해보실수 있습니다.

그전에 개인적으로 debt validation을 신청 해서 오리지날 계약서를 요구 하셔서 상황을 파악 해보실수도 있습니다. 자료를 받아보면 어떤 부분의 대한 저지먼트 인지 알수가 있게 됩니다.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라이프위즈덤|07/29/2020 09: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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