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US Life

엄마가 남기신 집에 관하여
galvary | 조회 2,230 | 02.18.2019
작년에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작은 집 한체를 남기고 가셨는데 돌아가시기 4년전애 living trust 를 심형제가 나눠가지고 하고 집에 대한 명의는 오빠와 언니 이름만 들어가 있고 현재 오빠가 그 집에서 살고 있는데 문제는 오빠가 집에 관해서 나누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만나서 의논하자고 해도 만나주지도 않고 언니랑 저는 지금 아무런 대책을 못세우고 있습니다. 리빙 트러스트로 어떤 대팩을 세울수 있는지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 제 몫을 가질수 알고 싶습니다
DISCLAIMER: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목록
답변
변호사를 고용하셔야 합니다. Partition Action이라는 것을 실행하시어 강제로 집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물론 대화로 잘 풀어 보시고 진행이 되지 않는 다면 사용하실 수있는 방법이며 변호사 비용은 $10,000 이하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김원석|02/19/2019 10:39 pm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