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US Life

아파트 계약관련
Dreamer121 | 조회 1,088 | 02.24.2019
안녕하세요.
저는 노스캐롤라이나 거주중 입니다.
회사에서 관리하는 새로지은 아파트에 작년 5월 이사를 와서 살고 있습니다.
계약은 15개월로 했습니다.
갑자기 직장을 옳기게 되어 유타주로 이사를 갑니다.
두달의 페널티를 내야 한다는 말은 지인을 통해 들었지만
제 계약서에도 그런 내용은 없고 계약당시 누구도 이런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달 초에 이사간다고 하니 두 달의 페널티를 얘기하던데요.
이번주엔 60일 Notice 주지 않았다고 그 만큼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네요.
직장을 잃어 수입도 없는데 6천불 가량을 물라는 것은
죽으라는 것 같습니다.
왜 계약서에 공지를 하거나 처음 얘기할 때
Noticed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느냐?
라는 말에 노스캐롤라이나 법이 그렇다...
라는 말을 하면서 양보를 하지 않습니다.
충분히 직장을 잃은 것에 대한 호소도 해 보았지만
이 친구들도 회사 직원인지라 함부로 못하나 봅니다.
제가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계약에 없으면 의무도 없다...
제가 서명하지 않은 내용 또는 공지하지 않은 내용을 강요하는 것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아니면 이런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할지 도움을 주실 수 있는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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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계약서를 가지고 변호사를 찾아가 보시는 방법이 최선일것 같습니다.
김원석|02/28/2019 10: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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