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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인으로부터의 보상
HappyJJin | 조회 985 | 03.08.2019
처음 집을 보러 갔을때 master room 벽장 안에 물이새어 마루바닥이 썩어있었습니다. 주인은 다 고쳐줄테니 걱정 하지말라고 했고, 그말을 믿고 작년 12월 1일에 이사를 했습니다. 썩어있던 마루바닥은 새 마루 바닥으로 교체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내다 보니 자꾸 기침이 나고 곰팡이 냄새가 나서 혹시나하고 벽장안에 짐을 빼보았더니, 물이 흥건히 고여서 바닥은 다 썩어있고, 벽은 곰팡이가 다 피어있었습니다(1월 15일 발견) 바로 주인에게 연락을 했고, 주인이 핸디맨과 와서 벽과 바닥을 다 뜯어냈고 3일이면 고쳐줄수 있다고 했지만, 욕실에서 물이 샌거라 욕실 전체를 다 뜯어 고치느라 2월 25일에서야 공사가 끝났습니다. 그동안 저희 가족은 호텔 3군데를 돌며 지냈고, 호텔비용도 우리보고 먼저 내라고 해서 우리돈으로 냈고, 2월까지 렌트비도 모두 내었습니다. 그리고, 호텔비용은 2월 말에 주인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인이 먼저, 불편하면 이사를 나가도 좋다고 이야기 했고(1년 계약 했습니다) 우리는 집을 정하는데로 이사를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1월 15일부터 master room 사용 못한 부분에대한 크레딧과, 디파짓, 그리고 이사비용을 달라고 했더니, 호텔값 줬으면 된거라며 돌려줄 생각을 안해서 저희가 3월 렌트비를 안줬더니, 오늘 Three days notice를 문에 붙여놓고는 앞으로 자기 변호사와 이야기 하라며 연락이 왔습니다. 할수없이, 일단은 3월 렌트비를 드렸는데, 어떻게하면 우리가 보상을 받을수 있는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달 말에 이사를 나갈 계획인데,(주인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나중에라도 1년을 채우지 않고 나갔다며 또 우리에게 어떻게 나올지 모를 사람이라 그 부분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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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월달 렌트비를 지불하시고 디파짓을 받으시는 것이 정상입니다. 디파짓을 돌려 받으실 수 있어야 합니다. 거주할 수있는 상황을 제공하지 않았기에 오히려 손해배상을 받으실 수도 있는 상황이니 지금 부터는 모든 메세지를 문서화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김원석|03/10/2019 10: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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