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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리스 팔리시 없는 경우
리사리 | 조회 641 | 09.07.2019
안녕하세요
저는 4년전 지금 사는 아파트로 이사 왔습니다.
8 유닛 짜리 아주 작은 아파트 입니다.
리스 계약 당시
단 1장 짜리 종이에 사인 한게 전부 입니다.
크레딧 체크도 없었습니다.
이럴 경우 만일 집주인 과 테난트 사이의 분쟁이 발생 할 경우
분쟁 조정은 어떤걸 기준 으로 합니까?

이렇게 된 이유가 이상 하실텐데요
4년전 이 아파트가 새 건물주 에게 팔렸습니다.
그때가 새 건물주가 이 아파트를 관리 하는 첫번째 달이 었습니다.
제가 지금 사는 unit 이 비어 있었습니다.
저는 아파트를 구하러 돌아 나니다가, 우연히 건물주 한인 부부를
보게 되었고 혹시 여기 아파트 빈방 있냐고 물었습니다.
건물주 부부는 운영 경험이 없었고, 정식 매니저도 없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방을 구경하고 마음에 들어 계약을 원했습니다.
그런게 건물주 부부가 너무나 미숙하고
한글로 만든 달랑 1장 짜리 아주 간단한 계약서 밖에 가진게 없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진짜 건물주가 맞는지 의심 했지만,
조금 더 대화를 하다 보니, 내 부모님과 아시는 분들 이었습니다.
제 어머니 와 핸드폰 통화 했고, 그래서 한인 건물주 부부를 신뢰 하고 계약 합니다.
나중에 상세한 영문 팔리시를 준비해서 다시 사인 하기로 했지만,
그로 부터 4년 동안 전혀 팔리시 페이퍼에 사인 한게 없습니다.
그런데 이 아파트는 엘레이 이고 렌트컨트롤이 적용 됩니다.
그러므로 1년 리스 종료후, 테난트가 계약 종료 하지 않는 이상 자동으로
month to month 로 연장 되고 있습니다,
정확히 1년전 중국인이 새 건물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것도 서류에 사인 한것이 없습니다
policy 도 없구요.
4년전 제가 입주한뒤, 저보다 늦게 입주한 다른 테난트 들은
렌트비를 몇일 까지 내고, 늦으면 페탈티 등 기본적인 몇가지 조항만 있는
리스 계역서에 사인을 했답니다. 총 2 페이지 정도?
그래서 이 아파트는 예를 들면, 펫 팔리시 그런것 자체가 없습니다.
결론은
저는 이 아파트의 어떠한 팔리시도 알지 못하고, 제공 받지 못했습니다.
정확히 집주인에게 팔리시 페이퍼 자체가 없었습니다.
너무 글이 길어 졌습니다.
만일 분쟁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건물주에게서 아무런 팔리시 도 제공 받지 못한 경우,
테난트 , 건물주 중 누구에게 유리 한것인가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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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규제가 없었다면 테넌트한테 유리해 보입니다만 어떤 분쟁인지 모르니 말씀 드리기 어렵네요.
김원석|09/08/2019 1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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