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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도난
jjanna18 | 조회 1,068 | 11.16.2020
어머니 명의로된 오래된 자동차를 한달전쯤 도난 당했습이다. 분실 신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한국에 살고 계시고, 자동차 타이틀도 분실했습니다.
자동차는 사용하지 않아서 보험, 등록도 해놓지 않았습니다.
최근 차를 찾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본인이 없으니 차를 찾지도 못하겠고. 차의 가치도 없어서 포기하고 싶은데 본인이 없어서 포기도 쉽지 않습니다.
차를 안찾아 가면 45일동안 계속 storage fee 가 붙고 결국 폐차 된다고 합니다.
만약 차를 찾지 않는다면, 컬렉션으로 넘어갈거 같은데. 그 이후에 어떤 불이익이 있을까요?
단순히 크레딧만 나빠지는 건가요? 아니면 차압 같은게 들어올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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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다음과 같은 몇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1.  만약 45일 이상의 창고비 보다 높은 금액으로 차를 팔수 있다면 창고비를 내고 차를 가져다가 집이나 수리점으로 옮긴다.
2.  만약 차 가치가 45일 창고비 보다 적다면 그 차를 차고 회사에 양도할 수 있습니다 (돈 지불 대신).
3.  만약 타이틀이 어머님 이름으로 되어 있다면 컬렉션 회사는 어머님을 찰을수 없는 황률이 높습니다. 컬렉션 회사와 언제나 협상은 가능 합니다. 하지만, 컬렉션 직원은 종종 정직 하지 않고 무례하고, 더 이상 내지 않아도 되는 빚을 독촉 하는데 전문가들 입니다.
4.  어머니의 크레딧 점수가 내려 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계시니 미국 신용점수는 현재 걱정 하지 않아도 될것 입니다.

모근 컬렉션 문지를 저장 하십시오. 채권자에게 책임을 인정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전문 변호사에게 상담 받기 전에 지불 하지 마십시오.
앤드류조 변호사|11/20/2020 0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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