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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렌트
pearl65 | 조회 688 | 11.20.2020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9월에 계약서도 없이 디파짓도 어짜피 돌려줄돈 이래서 받지 않고 서브렌트(룸메이트)를 주었는데요 렌트비와 유틸리비 비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10월에 쓰레기를 버리러 가다가 2번이나 넘어졌다고 집터가 않좋다느니, 이 집이 자기랑 안 맞는다느니 그래서 자기가 다니던 직장도 짤렸다고,  그래서 그러면 집을 옮겨야 되지 않겠냐고 그러니,  돈을 자기가 못 벌고 있다고,  10월 렌트비도 11월 초에나 받았구요 유틸리티비를 달라니까 그건 1000불이 될때까지 안주어도 된다고 그런 소리나 하고 있고 그래서 제가 내돈으로 내고 있다고 나가달라고 하니까 11월 말에 나가겠다고 하는데 그 사이 방에서 넘어졌다고 그게 저의 탓이라면서 나갈 기미를 보이지도 않습니다.  넘어져서 그때부터 말을 못하게 됐다고 벙어리 모양 어버버버 하고 있는데 (그 말을 저에게 하기 얼마전에 카톡으로 대화하는 걸 들었습니다.) 병원비를 달라는 눈치 입니다.  여태껏 놀고 있다가 11월 15일 부터 일을 나가더니 이틀 만에 말을 못하게 되서 잘렸다고 합니다. 전에 있던 집에서도 2달을 돈을 안주고 살았다고 자랑삼아서 얘기도 했네요 아주 상습적인 사람을 만난것 같아 저는 돈보다도 빨리 그 사람이 나가주었으며 하는데 나갈 기미가 없네요.  넘어진걸 본 사람도 없고 본인의 주장이며 진단서를 끊지도 않고 넘어져서 자기가 그때부터 말을 못하게 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을 불러야 겠다고 해서 부르라고 하긴 했는데 정작 부르지도 않고 있구요  계약서가 없는 마당에 그 사람을  주거 침입이나 무단 점거로 소송을 걸 수 있을런지요. 몇달이고 있을 생각인 모양인데 저도 벌이가 좋지 않은 상황이라 마냥 렌트비를 혼자서 내기도 버겁습니다. 쫒아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내가 쫒아내도 저한테 피해가 없을 까요? 어떤때는 내가 도망가버리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법적으로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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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방을 리슬 해 주는데는 항상 맹점이 있습니다.  리스를 주어서 찾은 룸 메이트를 내 보내실려면, 퇴거 소송을 해서 내 보내셔야 합니다.

자세한 설명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이런 상황을 악 이용 하는 분에게 방법을 가르쳐 주는 모양새가 될까 다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가능 하면 가까운곳에 계신 변호사님을 직접 만나서 상담을 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이원석 변호사|11/20/2020 08: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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