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US Life

아들이 심각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Lamom68 | 조회 7,046 | 02.19.2018
안녕하세요, 제 아들이 친구와 게임를 하다가, 욕을하고, 물건을 파손 하는등, 무서워서 방에서 나가지를 못할 정도 입니다.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문의 드립니다. 아들은 community college 에서 공부 하고있고,
19세 입니다.
DISCLAIMER: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목록
답변
아드님은 재미와 즐거움을 만드는 게임에 몰입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재미와 즐거움에 몰입이 되어 있을 때, 작은 스트레스조차도 감당하지 못할 상황으로 치닫게 됩니다. 따라서 회원님이 보시기에 정도가 지나칠 정도의 문제가 발생한 이유는 재미있는 게임에 몰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아들의 게임중독 또는 게임몰입을 치료할 수 있는 상담실을 찾아서 심리치료 또는 스트레스의 힐링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재미에 몰입되는 것은 반대적으로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기 때문에 충동조절장애 또는 분노장애 등으로 확대 될 수 있으니 지금의 문제를 최대한 빠른 시간에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심리교육원/테라피투어 대표 김범영
테라피투어 : http://www.psychotherapytour.com
한국심리교육원 : http://cafe.daum.net/mindforum
이메일. happy4happy@daum.net
김범영|02/20/2018 05:53 pm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