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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주 포함 6개주서 판매된 아보카도 리콜조치 라디오코리아|입력 03.25.2019 06:33:56
CA주를 포함한 전국 6개주에서 판매된 아보카도가 리콜됐다.

헨리 아보카도사는 CA주에서 재배해 CA주를 비롯한 애리조나와 플로리다, 뉴햄프셔, 노스 캐롤라이나 그리고 위스컨신주에서 판매한 아보카도에 대해 자발적 리콜조치에 들어간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번 리콜조치는 정기적으로 이뤄지는 샘플테스트에서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된 것이 발견된데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해당 아보카도를 먹고 리스테리아 감염된 사례는 아직 없다.

리콜조치된 아보카도에는 ‘Bravocado’라고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다.

또 유기농의 경우 ‘Bravocado’ 스티커 대신 ‘organic’과 ‘California’가 함께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다.

이런 아보카도를 구입했다면, 폐기 처분하거나 이를 구입한 매장에 가서 환불받을 것을 헨리 아보카도사는 권고했다.  

다만, 멕시코에서 생산돼 헨리 아보카도사에 의해 유통된 아보카도는 이번 리콜과는 상관이 없다. 

박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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