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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무어, 헐리웃 명예의 거리 입성! 라디오코리아|입력 03.25.2019 10:26:24
배우 겸 가수 맨디 무어가 오늘(25일) 헐리웃 ‘명예의 거리’(Walk of Fame)에 입성한다.

무어가 출연하는 NBC 드라마 ‘디스 이스 어스’(This Is Us)의 마지막 시즌 상영을 8일 앞두고 경사를 맞았다.

오늘(25일) 오전 11시 30분부터 6562 헐리웃 블러바드에서 열리는 세레머니에는 디스 이스 어스의 감독 댄 포겔맨과 2002년 개봉한 로맨틱 영화 ‘워크 투 리멤버’(A Walk to Remember)에서 무어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쉐인 웨스트 등이 참석한다.

세레머니는 웹사이트, walkoffame.com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로써 무어는 2천 658번째로 스타 명패를 받게됐다.

무어의 본명은 아만다 레이 무어(Amanda Leigh Moore)로, 1984년 4월 10일 뉴햄프셔 주 내슈아에서 태어났다.

이후 플로리다 주 올란도로 이주해 어린 시절을 보냈다.

무어는 뮤지컬 ‘오클라호마!’(Oklahoma!)를 관람한 뒤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다.

15살이던 1999년 첫 앨범 ‘So Real’를 발표하며 데뷔했고, ‘Candy’, ‘Only Hope’, ‘I Wanna Be With You’ 등 숱한 히트곡을 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푼젤’(Tangled)의 목소리 연기를 맡기도했다.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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