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뉴스

3월 25일 주요 한인사회소식 라디오코리아|입력 03.25.2019 10:29:44
지난해 3분기  LA카운티 은행 순위에서 5개의 한인 은행이 20위안에 잇따라 포함됐다.

경제전문지 LA비즈니스 저널이 어제(24일)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 LA카운티 내 한인은행들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뱅크오브호프가 자산규모가 153억 800달러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미은행은 54억 9천만달러로 8위, 퍼시픽시티뱅크의 경우 16억 9700만 달러로 16위 CBB뱅크는 11억 6100만 달러를 기록하며 18위, 오픈 뱅크가 10억 4,400만 달러로 20위에 올랐다.



한미특수교육센터의 자선골프위원회가 다음달(4월) 1일 오후 1시 헌팅턴 비치 내 시클리프 컨트리클럽(6501 Palm Ave. Huntington Beach)에서 자폐증을 가진 학생들의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대회에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박찬호씨와 테니스 스타 이형택씨를 비롯해 한인 기업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전액 자폐증과 발달장애를 가진 학생, 그리고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위해 쓰인다.

문의: (562)926-2040, golf@kasecca.org



국제의료구호단체인 비전케어 미서부지부 VCSWest가 무보험자, 저소득층 한인들을 위해 다음달(4월) 6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LA총영사관(3243 Wilshire Blvd., LA) 주차장에서 'LA 사랑의 아이캠프'를 연다.

무료로 진행되는 LA사랑의 아이캠프는 경제적 형편으로 눈질병에 대한 검진을 제대로 받지못한 한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백내장 질환이 심각한 저소득층 또는 무보험자 한인에게는 무료로 백내장 수술도 제공된다.

문의: (213)505-2552



LA 주민수권국DONE 주최하는 ‘스피릿 어워드’ 에서 윌셔센터 코리아타운 주민의회WCKNC 내 4명의 한인 대의원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스피릿 어워드 수상자로 이름을 올린 한인 대의원은 제임스 안, 스티브 배, 패트리샤 김, 헬렌 김 등 4명이다.

이는 지난해 6월 리틀 방글라데시 주민의회 분리안 투표 당시 한인 사회가 결집해 압도적인 표 차이로 안건이 부결될 수 있도록 공로를 인정받은데 따른 것이다.

스피릿 리워드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6시 LA 시청에서 개최된다.



한인타운청소년회관 KYCC가 창업을 준비하는 한인들을 위한 무료 트레이닝 워크샵을 개최한다.

KYCC 경제개발부 김명기 비즈니스 카운슬러가 비즈니스 리스 계약서 작성법과 관련해 마케팅 전략법과  노동법 관련 설명 등 실질적으로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내용을 제공한다.

세미나는 오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8주에 거쳐 진행되며 선착순 25명만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문의: (213)365-7400 ext. 5103, (805) 863-8902



오렌지 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가 오는 26일 오후 6시 라 팔마시의 라 킨타 호텔(3945 W Imperial Hwy, Inglewood)에서  ‘2019 경제 전망과 온라인 비즈니스’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는 유니티뱅크 최운화 행장과 비즈테크의 패트릭 우 대표가 ‘2019 미국 경제동향과 소매시장 전망’,   ‘2019 온라인 비즈니스 전망’ 등에 대해 각각 강연한다.

선착순 100명에 한해 무료 진행되며 이메일(info@kaccoc.com)로 사전예약 가능하다.  

문의: info@kaccoc.com



오렌지카운티 경제인연합회가 오는 28일 오후 6시 CBB은행 부에나팍 지점(6041 Beach Blvd)에서 '고용주를 위한 노동법·이민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노동법 전문 김해원 변호사와 이민법 전문 천관우 변호사가 연사로 나서며 '노동법과 성희롱 예방 교육 강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취업 비자, 이민 스폰서 그리고 외국인 채용시 주의사항과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실시하고 그리고 고용주가 숙지해야 할 법규에 대해 설명한다.

문의: (657) 234-3000 

박수정 기자

위의 URL을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