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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4강전] 대한민국, 이강인과 오세훈 투톱 라디오코리아|입력 06.11.2019 10:37:47
이강인과 오세훈이 다시 최전방에서 호흡을 맞춰 에콰도르의 골문을 정조준한다.

20살 이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잠시뒤인 LA 시간 오늘(11일) 오전 11시 30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4강전을 치른다.
정정용 감독은4강전 선발 라인업에 오세훈과 이강인을 넣어 최전방 투톱으로 배치했다.

둘은 아르헨티나와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도 선발 투톱으로 나서서 이강인의 왼발 크로스에 이은 오세훈의 헤딩골로 선제골을 합작해 2 - 1 승리를 이끌었다.

 대표팀은 에콰도르전에서 3-5-2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이미 멕시코 4강 신화를 36년 만에 재현한 대표팀은 에콰도르를 꺾으면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처음으로 FIFA 주관대회 결승 진출을 이룬다.

20살 이하 월드컵 대한민국과 에콰도르 경기는 Fox Sports 2에서 경기 시작과 동시에 시청 가능하다. 

이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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