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뉴스

'기부 천사' 유재석, 태풍 미탁 피해지역에 5천만원 기부 연합뉴스|입력 10.08.2019 10:12:13
유재석
 

방송인 유재석(47)이 태풍 '미탁'으로 수해를 본 이재민들을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

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유재석은 태풍 피해를 복구하고 이재민들을 돕는 데 써 달라며 단체에 5천만원을 쾌척했다.

유재석은 방송가에서 대표 '기부 천사' 연예인으로 꼽힌다. 그는 지난 4월 강원 산불 당시에도 5천만원을 기탁했다.

제18호 태풍 '미탁'은 이달 초 한반도 남부와 동해안 지역을 강타하며 사망 13명·부상 11명·실종 2명 등 인명피해를 냈다.

위의 URL을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