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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태룡 단장 김재환의 ML 도전 의지, 꺾기 힘들었다 두산 베어스 김재환 "꿈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할 것"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태룡 단장은 김재환(31)의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 허락 배경에 관해 "선수의 의지가 꺾기 힘들 정도로 매우 강했다"고 밝혔다. 김 단장은 5일 김재환에 대한 포스팅 공시 요청을 발표한 뒤… 라디오코리아|12.05.2019 10:30 이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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