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말 세리토스 인근으로 이주 예정인 33세 남성입니다.
미국 영주권자로 합법적인 근무에 결격 사유가 없으며, 한국에서 8년간 사무직으로 근무하며 성실함과 책임감을 검증받았습니다. 이제 미국에서의 안정적인 정착과 미래를 위해 기술직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 나이/성별: 33세(1992년생)(남성)
• 신분: 영주권자 (SSN 보유)
• 지역: 풀러턴, 부에나파크, 세리토스 인근 희망
• 경력: 관련 기술 경력은 없으나, 눈썰미가 좋고 손이 빠릅니다. 성실함과 체력 하나는 자신 있습니다.
• 각오: 두 아이를 키우는 가장으로서 단순히 일자리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 기술을 배운다는 자세로 정직하고 끈기 있게 일하겠습니다.
초보자이지만 기회를 주신다면 팀에 빠르게 적응하여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현재는 타주에 거주하여 문자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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