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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장 열처녀 비유에서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슬기있는 다섯처녀 같이 등과 기름을 함께 준비할수 있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문교장 | 조회 199 | 04.08.2026
먼저 본문의 말씀을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
25:1 〔열 처녀의 비유〕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5: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25: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25: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25: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25: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25: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25: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25: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25: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25: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25: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25: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여기서 등과 기름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은 등이란 믿는자의 선행을 의미하고 또한 일반적으로 기름은 성령이라고 여기고들 있습니다.
만약 기름이 성령이라면, 8절에서 말하는 성령을 어떻게 나누어 달라고 할 수 있으며
성령을 어떻게 나누어 가질수 있단 말입니까?

본문에서는 어리석은 다섯처녀는 신랑이 오시는 그 때에 놀라서 주님의 날에 대한 지식 얻기를 구했지만
시간의 임박성으로 주님을 맞을 지식을 가르침 받을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주님께서 핵심적으로 교훈하시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교훈하신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켜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즉 말씀을 지키는 것이 곧 깨어 있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등불은 깨어있어 기도하며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이고
마태복음 24장에서 이미 언급하신 주인이 올 때에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주인의 종에게 복이 있다고 하셨으므로
기름이란 주님의 교훈의 말씀을 준비하여 주님의 날을 위한 지식의 저장이기 때문에
곧 주님의 날에 위해 준비하는 지식의 말씀인 것입니다.

더욱 자세한 (1) 등에 해당하는, 말씀을 지키어 깨어있는 것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하는 것과
(2) 기름에 관한, 주님의 날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지식의 말씀이 어떠한 말씀인가? 하는것을
알기를 요청하시는 성도님들에게 성심성의껏 지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날 주님이 요구하시는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고 예비하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님들에게 단지 선한 도움을 드리려는 것이 제 취지입니다.
교회에 나오라는 것도 아닙니다.
배우시기만 하신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냥 지나치시거나 주저하지 마시고 213-700-9472 번호로 (메세지만 받음) 주십시요.
성심성의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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