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5:17)
지금 여러분들 모두는 이대로 세월을 흘러보내시면 안된다는 말씀과 함께
먼저 본문의 말씀을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
25: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5: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25: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25: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25: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25: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25: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25: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25: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25: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25: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25: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25: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여기서 등과 기름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은 등이란 믿는자의 선행을 의미하고 또한 일반적으로 기름은 성령이라고 여기고들 있습니다.
만약 기름이 성령이라면, 8절에서 말하는 성령을 어떻게 나누어 달라고 할 수 있으며
성령을 어떻게 나누어 가질수 있단 말입니까?
어리석은 다섯처녀는 신랑이 오시는 그 때에 놀라서 주님의 날에 대한 지식 얻기를 구했지만
시간의 임박성으로 주님을 맞을 지식을 가르침 받을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주님께서 핵심적으로 교훈하시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교훈하신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켜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즉 말씀을 지키는 것이 곧 깨어 있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등불은 깨어있어 기도하며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이고
마태복음 24장에서 이미 언급하신 주인이 올 때에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주인의 종에게 복이 있다고 하셨으므로
기름이란 주님의 교훈의 말씀을 준비하여 주님의 날을 위한 지식의 저장이기 때문에
곧 주님의 날에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지식의 말씀인 것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친히 마태복음 24장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24: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24: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노아의 때에 노아가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웠다는 사실과 인류의 멸망을 외치며
회개할 것을 얼마나 외쳤겠습니까?
그러나 사람들은 홍수가 나서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던 거처럼 인자의 임함도 그와 같으리라
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노아 홍수의 때에 그 많은 사람들이 홍수로 다 멸망되기까지 그것이 하나님의 심판인 줄을 깨닫지 못했기에
노아 식구들만 구원 받았던 것처럼,
앞으로 있게될 창세 이래로 전무후무한 그 환란의 때에도 구원될 자가 적다는 것을 뜻하는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13장과,
13:23 혹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저희에게 이르시되
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마태복음 7장에서,
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7: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태복음에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하셨지만 그 좁은 문을 찾는 이조차도 적은 가운데서,
누가복음에서는 그 적은 좁은 문 찾는자 중에서도 좁은 문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들어가는 자가
많으리라 하셨습니다.
아니 얼마나 적은 수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고 좁은 길을 통과할 것이기에
아에 좁은 문조차 찾지 아니한다고 하셨습니다.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율법적인 행위구원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그 믿음이 어떠한 믿음이냐를 백보좌 심판때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참이냐 거짓이냐를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 그 자체가 심판의 기준이 되신다는 말씀입니다(요12:48).
믿는다고 했기에 어떻게 믿었는지를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마태 7장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란 말씀을 올바로 알고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법이 이미 주어져 있음을 말씀합니다.
믿기만 하는 것으로는 구원이 되지 않습니다(믿기만 하는 것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인자가 올 때에도 노아의 때처럼 구원받는 수가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복음 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마태복음 7장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7: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더욱 자세한 (1) 등이란 말씀을 지키어 깨어있는 것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하는 것과
(2) 기름에 관한 주님의 날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지식의 말씀이 어떠한 말씀인가? 하는것을
알기를 요청하시는 성도님들에게 성심성의껏 지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날 주님이 요구하시는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사모하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님들에게 단지 선한 도움을 드리려는 것이 제 취지입니다.
교회에 나오라는 것도 아닙니다.
배우시기만 하신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냥 지나치시거나 주저하지 마시고 213-700-9472 번호로 (메세지만 받음) 주십시요.
성심성의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아니면, 이글을 보시는 지금 이순간부터 매일매일 짓는 자범죄를 철저히 회개하시고
죽은 양심에서 시작하는 죽은 행실을 회개만 하실 것이 아니라 양심으로부터
새롭게 하시고 죄악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 성령님을 받도록 기도하십시요(히9:14)
단지 서두에서 이미 말씀드린, 주님의 날에 위해 준비하는 지식의 말씀 또한 저장해 두셔야만 해야한다고 말씀드립니다.
히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에 있어서는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을 올바로 깨달아 알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행위가 수반되어야만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살아있는 믿음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10장
10:25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0: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10:27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신 6:5〕 〔레 19:18〕
10: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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