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US Life

두달안에 집을 나가라고 하네요
lovepink123 | 조회 2,751 | 01.01.2021
지금 코로나에도 힘들게 저희가 집새 꼬박 내고 있었는데 12월에 못냈습니다
1월에 조금씩 나눠 낸다고 얘기 했는데
지금 상황에 또 집에서 물이 새고 있습니다
곰팡이등 걱정된다 했더니 다시 계약 안해줄꺼고 두달안에 언제 나갈수 있는지 물어보네요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과 해당 전문가가 직접 작성, 답변 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e answers / comments presented here are based on the actual law enforcement, legal knowledge, and interpretation of the lawyers and experts given as precisely as possible, however, one should not take assurance of it fully. No responsibility is assumed for Radio Korea in the result of using the information. Each questioner should seek and collect different opinions as many as possible and make his or her final judgment.
목록
답변
세입자가 15일 통지 기간 내에 고충 신고를 반환하고 2021년 1월 31일까지 미지급된 임대료의 25%를 납부하면 2020년 9월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임대료에 대한 COVID 관련 고충으로 인해 세입자는 미납금 문제로 쫓겨날 수 없다. 퇴거는 2021년 2월 1일부터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귀하의 상황에서는 퇴거를 피하기 위해 1월 31일 이전에 연체료를 협상해야 합니다.  하지만 집주인이 갱신을 거부한다면 아마도 이사를 해야 할 것 입니다.

누수 및 곰팡이에 대해서는 가능한 한 빨리 집주인에게 사진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재산 또는 개인 상해 손해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앤드류조 변호사|01/05/2021 04:46 pm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