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US Life

형제초청
고사리댁 | 조회 2,513 | 03.15.2023
안녕하세요
친정언니의 형제초청으로 기다리던 중에 언니의 폐암말기 소식을 들어 가슴아픈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언니를 만나러 갔더니 아픈 와중에 혹시 언니가 잘못되면 저희 초청이 캔슬되는게 아닌지 그 걱정부터 하더군요 2009년 3월 우선순위 날짜를 받아 함께 살기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이런 일이 생겼네요 언니가 친정 어머니도 모시고 계셨는데 엄마도 걱정이구요 초청자인 언니가 치료 잘 받아 나아지길 바라지만 혹시나 잘못 될경우 저희 초청건은 무효가 되는건지요? 변호사님의 고견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과 해당 전문가가 직접 작성, 답변 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e answers / comments presented here are based on the actual law enforcement, legal knowledge, and interpretation of the lawyers and experts given as precisely as possible, however, one should not take assurance of it fully. No responsibility is assumed for Radio Korea in the result of using the information. Each questioner should seek and collect different opinions as many as possible and make his or her final judgment.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목록
답변
이민비자를 받으시기 전에 돌아 가시게 되면 영주권 진행이 무효가 됩니다.

위 내용은 변호사 - 고객 간 상담이 아니며 법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H&H Law a Professional Law Corp.
Tel: 714-714-0015
H&H Law|03/20/2023 10:56 am
글쓰기
처음  이전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다음  맨끝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