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US Life

도와주세요.
9juliakim | 조회 1,204 | 10.01.2022
안녕하세요?
스몰비즈니스하는사람입니다
2020 코로나 창궐할때 4,5월달 가게 문닫고 6월부터 다시 열면서 랜드로드가 디스카운트35%해준다고 나가지말라고 일부러와서 얘기하고 갔습니다 오래하던 비즈니스니까 그냥 하던데로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랜드로드가  바뀌었습니다 전혀 알려주지않았고요.
그래서 계속 전건물주인이 디스카운트 해준다고 했다고 어필하면서 일년이 지났고요 다른유닛들도 그렇게 같이 렌트비를 디스카운트해준다는 금액으로 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가게씩 계약을 해주더라구요 back balance zero 로 해주는조건으로요. 저도 제 차례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오피스에 어포인먼트 잡아달라고 하면서 기다리던중에 제 가게만 arson 이 발생했습니다 전부다 전소되었구요. 불행하게도 가게 보험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저는 무엇을 준비해야할까요?
Arson 사고는 한달이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어떠한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과 해당 전문가가 직접 작성, 답변 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e answers / comments presented here are based on the actual law enforcement, legal knowledge, and interpretation of the lawyers and experts given as precisely as possible, however, one should not take assurance of it fully. No responsibility is assumed for Radio Korea in the result of using the information. Each questioner should seek and collect different opinions as many as possible and make his or her final judgment.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목록
답변
리스 계약서를 보시면 모든 테넌트는 이런 경우를 대비 해서 가계 보험을 들어야 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건물주가 따로 화재 보험을 들어있을것으로 보여 지지만, 이렇다 하더라도 건물주 보험에서 일단 건물을 원상 복귀하는 비용을 지불 한후, 화재가 난 본인에게 이미 지불한 보험금 액수을 환수를 할려고 하는 크레임을 할것으로 사료 됩니다.

때문에 현재 본인의 크레임이 올경우에 상대가 차압을 할수 있는 재산에 대한 고민을 하셔야 할것으로 보여 집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자격 조건이 되신다면 파산이 방법일수도 있고, 파산을 하지 않고 합의도 고려 해 보셔야 할것으로 보여 집니다.

보험은 꼭 필요한것인데 많은 분들이 보험비를 내시는것에 대한 생각을 바꾸셔야 합니다.
내 재산을 보호 하는것이 보험 이기 때문입니다.
이원석 변호사|10/04/2022 10:12 am
글쓰기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  맨끝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