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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부동산 에이젼트를 얼마 만큼 신임 해야 하나
이원석 변호사 | 조회 58,567 | 11.19.2019
지난 20 년 이상 변호사로써 많은 케이스를 맡아서 일을 하면서 여러 형태의 모양으로 부동산 에이져트와 손님간의 문제로 분쟁이 있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습니다.  대부분의 부동산 에이젼트 께서는 전문성을 갖고 손님을 위해서 일을 하시지만, 개중에는 손님을 위하기 보다는 본인의 커미션 때문에 손님의 손익과는 상관이 없이 밀어 붙쳐서 커미션을 받기에 급급한 에이젼트도 많이 봤습니다.

물론 전문성과 경험 부족으로 에이젼트가 실수를 하는경우도 있지만, 의도적으로 셀러나 바이어를 구매 조건과 상관없이 먹이 감으로 생각을 하고 밀어 붙치는 에이젼트도 있다는것을 인식 하셔야 합니다.

비지네스를 구매 하시면서, 부동산 에이젼트를 선택 하실떄, 특히 바이어일경우는 에이져트가 있으시다고 해도, 가능 하시면 변호사를 선임 하셔서 에이젼트와 변호사가 같이 확인을 하고 일을 진행 사닌것이 나중에 큰 손해을 방지 하는 방법 일것입니다. 현재 제 사무실에도, 에이젼트의 말만 믿고 비지네스를 잘못 구매를 하셔서, 수십 만불을 손해를 보시게 되어, 크레임을 진행 하는 케이스들이 있다 보니, 안타 까운 마음으로 이 글을 적어야 하겠다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결국 책임은 불 잘못된 에이젼트에 있다기 보다는, 상황을 잘 파악 하지 못하고, 에이젼트 말만 믿고, 비지네스를 잘못 구입 하신 바이어에게 있다는것입니다.

비지네스 구매시 꼭 검토와 확인을 하셔야 할것은,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매상, 리스, 셀러가 매매를 하는 이유, 비지네스가 위치한 장소의 최근의 경황, 등등을 본인 또는 변호사를 통해, 직접 확인 하셔야 할것입니다.

만일 부동산이나 비지네스를 판매 또는 구매를 하기 위해 계약을 한후, 어떤 개인 이유로 계약을 파기 해야 할떄는, 부동산 에이젼트나, 어느누구에게도 본인의 의사을 전달 하기 전에 변호사를 먼저 만나서 상의를 한후, 변호사를 통해서 일을 추진 하셔야 많은 재정적 손해를 방지 하실수 있는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비지네스라고 해도 리스가 좋지 않으면 구매를 하시면 안됩니다. 대 부분의 리스 계약서는 다 다릅니다. 결국 분쟁이 생겼을떄, 수십 장의 리스중에 단어 하나가 무슨 뜻으로 쓰였는가로 분쟁이 있고 결과가 판이 하게 다를수 있기 때문에 꼭 변호사를 통해서 검토를 해 보셔야 합니다. 많은 부동산 에이젼트들이 바이어에게 하는 말중, 보통 다 쓰는 리스 니, 볼 필요도 업고 그냥  싸인을 하라고 하는 말은 무지한 소리 입니다.

대 다수의 부동산 에이젼트들은 손님을 위해서 전문성을 갖고 열심히 일을 하고 있지만, 몇몇의 인성이 부족한 부동산 에이젼트들 때문에, 같은 취급을 받는경우가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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