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US Life

small claim질문
가로순 | 조회 381 | 02.19.2021
어머니 치료했던 엘에이 미국치과 상대로 치료비 환불을 위한 스몰클레임하려는데요.

어머니는 70대 중반에 초등학교밖에 못나와 영어를 물론이거니와 지금 기억력도 별로 좋지 않으시지만,

자식인 제가 어머니 모시고 가서 보호자 역할. 통역자 역할, 모든 서류 제가 다 작성 싸인하고 치료결정까지

제가 다 했습니다.

plaintiff는 어머나 혼자가 되고,제가 witness로 재판에 참여한다면
제가 plaintifff처럼 court에 모든 소송자료(evidence) 다 제출하고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나서게 해달라고 판사한테 청원하면 판사가 yes 해줄까요?
or
판사가 저를 passing하고 어머니한테만 다 물어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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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어머니 대신 통역을 하는 사람으로 설명을 하시면 될것 입니다.
이원석 변호사|02/22/2021 04: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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