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US Life

보증금을 뜯겼습니다
세입자 | 조회 2,527 | 08.21.2021
안녕하세요. LA에서 25th Street에 있는 하숙집에서 2달 살다가 나왔는데 보증금 $500 중에 $100를 집주인이 청소비라면서 뜯어갔습니다.

저는 한번도 해당 내용에 대해 들은 적도 없고, 문서에도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하숙집인데 밥이랑 국만 주고 그나마도 같은 메뉴가 이틀을 가거나 밥을 안해주는 경우도 있어서 회사에서 남은 반찬 싸다가 밥먹고 살았습니다. 화장실 청소도 안하시고 $900 방을 $1000로 올려 받으시면서 어떻게 이렇게 뒤통수 치실 수 있는지. 같이 교회다니는 사람으로써 어떻게 그 동안 아무말 안하시다가 이런식으로 어린 청년의 보증금을 뜯어가시는지 배신감을 느낍니다. 그나마도 두 달 살다가 나가면 원래 보증금을 안준다고 하시면서 안주시려고 하시다가 선심 쓰시는 척하시면서 100달러를 빼고 주시더라고요. 보증금은 물건이 파손될때 문서에 해당하는 내용에 한해서 깎고 돌려줘야 되는 걸로 아는데요 저는 아무것도 파손하지 않았습니다. 100달러면 제가 거의 7시간 일해서 버는 적지 않은 돈인데 너무 억울합니다. 돈도 탈세하시려는지 현금만 받으시던데 법적 조치를 취해서라도 돌려받고 싶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변호사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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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디파짓액수를 제한것이 정당 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시면 소액 재판을 신청 하시기 바랍니다.
이원석 변호사|08/23/2021 0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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