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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님 정말 궁금 합니다.
Owntwo12 | 조회 1,339 | 01.04.2022
변호사님 정말 아니땐 굴둑에 연기가 납니다.
직원의 잦은 실수로 인한 회사의 금전적 피해, 일주일에 3회 이상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스케쥴 변경
무리한 요구( 본인이 멀리 이사가놓고 기름값을 패이 해주고 출퇴근 차가 막히니 가스비까지 요청 그리고 근무시간을 줄여달라는 요청) 해줬어요 회사 카드로 가스비와 점심값은.... 근데 5시간만 일을 하고 똑같은 월급을 받겠데요. 이런사람이 있나 싶을 정도로 자기 멋대로인 사람을 도저히 회사의 피해가 커서 2달 기간주고 노티스를 줬는데 일주일 만에 나가면서 회사의 모든 기록을 전부 다 지우고 부당해고로 소송을 했는데요. 아무리 노동법은 노동자측으로 유리하다고 해도 전부 다 거짓이고 문자내용까지 조작을 해서 증거로 제출하는데 조작 문자의 증거도 있고 회사에서 일할때 스케쥴을 갑자기 변경하며 이유로 말한 것들이 전부 다 거짓인게 들통이 났는데 어떻게 이 케이스가 계속 진행이 될수가 있죠? 합의도 좋지만 이게 어떻게 케잇그가 될 수 있나요? 살다살다 이런 일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진행이 끊기지 않고 상대측 변호사도 전부 다 아는것 같은데... 왜 이런일이 생기는 건가요? 우성 거짓증언은 케이스가 안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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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억울 해 하시는 입장 충분히 이해 합니다.  현 세상은 항상 정의가 이기는것은 아니고 또한 내 마음 고생을 줄이기 위해 잘못 하지 않았지만 상대와 합의를 하는경우도 허다 합니다.

이런 일도 있지만, 앞으로 더 좋은일이 많이 있을것이라고 기대 하고 살아 가시면 좋을것 같네요. 힘 내시기 바랍니다.
이원석 변호사|01/04/2022 10: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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