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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를 집에서 본다"…삼성, 루브르 박물관과 파트너십 연합뉴스|입력 09.20.2021 10:05:18|조회 229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에 루브르 대표 작품 40점 추가
삼성전자 모델이 85형 더 프레임을 통해 루브르 대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전자[005930]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박물관 '루브르'와 파트너십을 맺고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에 루브르 대표 작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스페인 '프라도'와 러시아 '에르미타주'에 이어 이번에 루브르까지 세계 유명 미술관의 주요 작품을 더 프레임에 추가했다.

더 프레임 사용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외젠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 명작과 루브르 피라미드, 튈르리 정원 등 박물관 건물과 풍경이 포함된 대표 작품 40점을 '아트 스토어'에서 감상할 수 있다.

더 프레임 전용 플랫폼인 아트 스토어에서는 전 세계 42개국, 600여명의 작가 작품 약 1천500점이 제공된다.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 4K QLED 화질과 주변 조도에 따라 색감을 조정해주는 조도 센서로 작품을 더욱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2021년형 더 프레임은 기존 대비 절반 가까이 슬림해진 24.9mm의 두께와 다양한 색상의 액자형 베젤로 공간과의 조화를 한층 높였고 크기도 85형까지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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