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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600달러 현금 지급안 뉴섬 주지사 서명만 남았다! 라디오코리아|입력 02.22.2021 18:14:30|조회 18,675
CA 주에서 자체 현금 지급안이 통과됐다.

CA 주 의회는 오늘(22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1인당 600달러씩 지급한다는 안을 포함한 76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경제 구호 패키지를 승인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내일(23일) 이 법안에 서명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개빈 뉴섬 주지사의 최종 서명만 이뤄지면 소득을 포함한 자격 요건에 따라 저소득 주민들은 1인당 600달러씩 받게된다.

‘골든 스테잇 스티뮬러스 페이먼트’로 명명된 현금 지급안 대상은 연소득 3만 달러 이하 가정으로, 2020년 세금보고에서 근로소득공제 혜택을 받은 주민들이다.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생계보조금 SSI와 CA주 정부가 이민자에게 지원하는 현금 지원 프로그램CAPI, 칼웍스(CalWorks) 수혜자도 해당된다.

자격에 해당되는 주민들은 CA 주 세금 환급금을 받은 이후 45 – 60일 사이 600달러를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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