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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어바인 지점 20주년 기념 라디오코리아|입력 09.24.2021 16:08:06|조회 1,971
한미은행이 어바인 지점의 20주년을 맞아  내부적으로 기념하는 자리를 24일 갖고,  고객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재원 본부장이 참석해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미은행은 지난 2001년 9월 한인 은행 중에는  처음으로 어바인에 지점을 연 이래 이 지역 한인 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함께 하고 있다. 

현재 이형준 지점장을 포함한  총 8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이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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