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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LA카운티 셰리프 총격 습격 유력 용의자 구금 라디오코리아|입력 09.18.2023 07:20:12|조회 4,286
Photo Credit: LA County Sheriff
지난 16일 팜데일 지역에서 LA카운티 셰리프 요원 피습 총격 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구금됐다.

당국은 유력 용의자가 경찰에 의해 구금됐다고 오늘(18일) 아침 밝혔다.

이어 오늘 오전 10시 30분 기자회견을 열고 보다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건은 지난 16일 오후 6시쯤 팜데일 지역 시에라 하이웨이와 애비뉴 Q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30살 라이언 클린쿤브루머(Ryan Clinkunbroomer)은 순찰차 안에 있다가 습격을 받았다.

클린쿤브루머는 차량 안에서 의식을 잃었고 그를 발견한 주민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당국은 클린쿤브루머가 제복을 입었다는 이유로 표적이 된 것으로 보인다며 경찰 저격 사건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으며 이번 사건과 관련해 25만 달러 현상금을 제공한다며 보다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었다.  

박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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