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제14 오피스 판사 선거에 출마한 아이린 리 검사가 선두를 유지중이다.
오늘(3일) 새벽 기준 LA카운티 선거관리국 개표 결과 아이린 리 검사는 59만 5천603표, 59.0%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앤지 크리스티데스 후보는 41만 3천809표를 얻어, 아이린 리 검사가 18만 1천794표, 18%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제 13 오피스 판사 선거에 출마한 앤 조 검사는 19만 3천238표, 46.17%로 2위다.
1위인 로버트 메스트만 후보와는 3만2천 66표, 7.66%포인트 차이로 뒤처지고 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4지구 수퍼바이저 선거에 출마한 프레드 정 플러튼 시장은 1만3천73표, 18.68%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인 코너 트라우트 후보와는 11.94%포인트 차이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