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5번 프리웨이 마비시킨 가스관 파열... 원인은 '지반 이동' 추정지난 주말 5번 프리웨이를 4시간 동안 전면 폐쇄시켰던 가스관 파열 사고의 원인이 지반 이동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사고 당시의 극심한 정황들이 속…로컬|12.29.2025 05:53|라디오코리아
- 남가주 2026년 비로 출발 전망..오늘은 강풍남가주에 폭우가 지나가고 화창한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궂은 날씨는 아직 끝난게 아니다.남가주 지역은 2026년 새해를 비로 시작할 전망이다. 이번 주 중반부터 본격적인 비가 내릴 것…로컬|12.29.2025 05:38|라디오코리아
- LA 연방건물에 '화염병' 투척한 한인타운 남성 오늘 법정 출석LA다운타운에 위치한 연방 정부 건물에 화염병을 투척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타운 거주 남성이 오늘(29일) 법정에 선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30분 LA다운타운에 위치한 로이벌 …로컬|12.29.2025 05:26|라디오코리아
- 올해 글로벌 금융시장 흔든 3대 변수…관세·미국 불신·AI올해 글로벌 금융시장을 뒤흔든 핵심 변수로 관세, 미국에 대한 신뢰 약화, 인공지능(AI)이 꼽혔다. 스트리트저널의 제임스 매킨토시 선임 마켓 칼럼니스트는 어제(28일) 칼럼에서, 이 세 가…로컬|12.29.2025 05:06|라디오코리아
- 국제 은값 80달러 돌파…구리도 1만3천달러 눈앞국제 은 가격이 처음으로 온스당 80달러를 넘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 은 현물가는 LA시간 어제(28일) 오후 3시 21분 온스당 84.0075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찍었다.이후 은 현물가는 오후 2시4…로컬|12.29.2025 04:56|라디오코리아
- 트럼프 '돈바스 일부 의견접근' .. 젤렌스키 '안전보장 거의 합의'미국과 우크라이나 정상이 올해(2025년) 말미에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대면 협상을 개최한 뒤 일부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하지만 침략국인 러시아가 점령중인 우크라이나 영토를 할…로컬|12.28.2025 17:03|라디오코리아
- CA주, 고속철 연방 자금 회수 관련 트럼프 행정부 상대 소송 취하CA주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했던고속철도 사업 연방 지원금 회수 관련 소송을 취하했다.CA주 고속철도청은 이번 결정에 대해 연방정부가CA주 고속철도 추진에 있어 신뢰할 …로컬|12.28.2025 08:24|라디오코리아
- '죄짓고는 못산다' 리버사이드서 20년 미제 사건 용의자 체포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약 20년간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던총격 사건 용의자가 체포됐다.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사건은 지난 2006년 6월 18일 새벽 1시 30분쯤하이그로브 지역 100…로컬|12.28.2025 08:09|라디오코리아
- 올해 미국 기업 파산신청 증가 .. '관세,고물가,고금리 원인'올해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때문에수입업체의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기업 파산 신청도 함께 늘었다고워싱턴포스트가 어제(27일) 보도했다.워싱턴포스트는 산업 데이…로컬|12.28.2025 07:58|라디오코리아
- 트럼프 '무차별 관세 전쟁' 뜻밖의 승자는 멕시코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백악관에 복귀하고 나서세계를 상대로 대대적인 '관세 전쟁'에 막 나설 때만 해도수출 주도형 경제를 유지해온 멕시코가 치명적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크다는 …로컬|12.28.2025 07:51|라디오코리아
- 캐스테익 지역서 개스관 파열로 통제됐던 5번 프리웨이 재개통캐스테익(Castaic)지역에서 개스관이 파열돼 장시간 동안 폐쇄됐던5번 프리웨이 차선들이 재개통됐다.LA소방국은 어제(27일) 오후 4시 20분쯤개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받고리지 루트 로…로컬|12.28.2025 07:34|라디오코리아
- 보일하이츠 5번Fwy서 다중 추돌사고 1명 사망, 15명 부상보일하이츠 지역 5번 프리웨이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CA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28일) 새벽 5시 10분쯤보일하이츠 지역 4가 남쪽에 위치한 5번 프리웨이에서대형 트레일러가 차…로컬|12.28.2025 07:14|라디오코리아
- LA, 크리스마스 연휴 토네이도 강타이번 크리스마스 연휴에 겨울 폭풍으로, LA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그런 와중에 토네이도가 강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기상청(NWS)의 공식 발표가 나왔는데 LA 다운타운에서 동쪽…로컬|12.27.2025 10:09|라디오코리아
- 美 북동부 겨울 폭풍으로 항공 대란크리스마스 연휴 美 동북부를 강타한 겨울 폭풍 '데빈(Devin)'으로 인해 항공 대란이 발생했다. 특히 뉴욕 지역 공항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LA를 비롯한 남가주 지역 주민들도 동부행 비행…로컬|12.27.2025 10:06|라디오코리아
- 겨울 폭풍, NY 등 북동부 지역 강타연말연시를 맞아 미 동부로 여행을 가거나 그곳에 가족을 둔 LA 한인들도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 날씨 소식이 예사롭지 않아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크리스마스 직후 뉴욕을 비롯한 동북부…로컬|12.27.2025 10:02|라디오코리아
- AI, 올해(2025년) 美 일자리 5만개 삼켜2025년 미국 고용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인공지능, AI 급부상이 꼽혔다. 수많은 미국의 대기업들이 AI 도입을 이유로 수천여 명에 달하는 정도의 정리해고를 발표하며 노동 시장 전체…로컬|12.27.2025 09:57|라디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