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티모빌 서비스 한때 ‘먹통’.. CA주 비롯 전국서 보고 잇따라이동통신사, 티모빌 서비스가 어제(13일) 저녁 한때 먹통이 됐다. 서비스 추적과 제품 리뷰 사이트 Dondetector.com과 Product-Reviews.net 등에는 CA주를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티모빌 서비스가 먹통…로컬|02.14.2023 06:15|라디오코리아
- 1월 소비자물가 CPI 6.4%↑…인플레 둔화세 느려져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다소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달(1월)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그 1년 전인 지난해(2022년) 1월보다 6.4% 올랐다고 오늘(14일) 아침 밝표했다. 지난 20…로컬|02.14.2023 05:54|라디오코리아
- 미시간 주립대 총기난사범 신원 공개..사상자 8명 모두 학생들어제(13일) 저녁 미시간 주립대(MSU)에서 총기를 난사하고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이는 용의자의 신원이 공개됐다. 미시간 주립대 경찰, 공공 안전부의 크리스 로즈먼 부국장 대행은 …로컬|02.14.2023 05:47|라디오코리아
- 테슬라 노조 결성 추진..뉴욕 공장 노동자, 머스크에 통보지금까지 노동조합이 없는테슬라에서 노조 설립이 추진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오늘(14일) 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뉴욕주 버펄로 공장에서 일하는 테슬라 노동자들이 오늘 일론 머스크…로컬|02.14.2023 04:41|라디오코리아
- CA 주 정치인, “CA 매춘 합법화 필요” 목소리 높여CA에서 매춘 합법화가 추진되고 있다. Bay Area 정치인이 매춘 합법화를 주장하고 있는데 현실에서 매춘 관련 법이 유명무실해진 상태로 차라리 합법화해 제도화하는 것이 낫다는 내용이다. …로컬|02.14.2023 02:42|라디오코리아
- LA, 발렌타인데이 '데이트 준비' 비용 전세계 1위.. 꾸미는데만 500달러[앵커멘트]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데이트비용이가장 많이 드는 도시를 조사했더니 LA가 전세계에서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또 데이트 비용 외에 화장품, 비용실 등'데이트 준비’비용 부문…로컬|02.14.2023 02:32|라디오코리아
- 틱톡, 다른 앱보다 개인정보 광범위하게 수집.. "트래커 2배"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이 다른 소셜미디어 앱들보다개인정보를 훨씬 많이 수집하도록 설계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미국·호주 사이버보안업체 인터넷 2.0은틱톡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로컬|02.14.2023 00:34|라디오코리아
- 국내 기업들, 지난해 4분기 이어 1·2분기도 이익↓..'실적불황' 전망지난해 4분기에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기록한국내 기업들의 실적 부진이 장기화해 2개 분기 이상 이익이 감소하는 '실적 불황'(earnings recession)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어제(13일…로컬|02.14.2023 00:26|라디오코리아
- 미 여고생, 3명 중 1명꼴 한때 "극단선택 고민"슬픔과 절망감에 휩싸인 국내 여고생 비율이 정부 기관의 2021년 조사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이는 2011년부터 격년제로 '청소년 위험행동 조사'를 해온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021년 …로컬|02.14.2023 00:16|라디오코리아
- 미시간주립대 총기난사로 3명 사망·5명 부상.. 용의자 숨져어제(13일) 저녁 미시간주 이스트랜싱에 있는미시간주립대(MSU)에서 총기난사로 최소 3명이 숨지고 최소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흑인 남성인 용의자가 캠퍼스 밖에서총으…로컬|02.14.2023 00:08|라디오코리아
- “러-독 노드스트림 폭파 주범은 미국이다” 퓰리처 언론인 폭로지난해 (2022년) 9월, 러시아와 독일을 잇는 천연가스 해저 수송 파이프 노드스트림이 폭파된 가운데 그 주범이 미국이라는 폭로가 나왔다. 앞서 지난해 9월 덴마크 영해 근처를 지나가는 노…로컬|02.13.2023 18:03|라디오코리아
- 아시안들 마음 놓고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게 할 법안 도입될까[앵커멘트] 데이브 민 CA주 37지구 상원의원이 아시안 혐오와 관련 범죄 근절을 위해 대중교통 치안을 강화하자는 내용의 법안을 상정했습니다. 팬데믹 이후 아시안 증오 범죄 급증으로 …로컬|02.13.2023 17:55|라디오코리아
- CA주 최저임금으로 살아남을 수 있나.. “생활임금 안정돼야”[앵커멘트]CA주의 현재 최저임금은 시간당15달러50센트로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하지만 극도로 높은 생활비와 물가 상승률 때문에전국에서 가장 높은 빈곤율을 나타내고 있는데요,무엇보…로컬|02.13.2023 17:39|라디오코리아
- 러-우 전쟁 징집 거부 러시아 청년, 한국에서 난민심사 받는다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상황에서 강제징집을 피해 한국으로 온 러시아인들 중 일부가 난민심사를 받게 됐다.인천지법 행정1단독 이은신 판사는 A씨 등 러시아인 3명이 인천공항출입국·외…로컬|02.13.2023 17:33|라디오코리아
- 국방부, "주말 격추한 3개 물체, 중국 정찰풍선과 매우 달라"미국 정부가 중국 정찰풍선의 잔해 상당량을 바다에서 건져낸 가운데 최근 미국과 캐나다 영공에서 격추한 정체불명의 비행체 3개의 잔해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로컬|02.13.2023 17:25|라디오코리아
- CA주 평균 개솔린 가격 또 5달러 가나?[앵커멘트] 최근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CA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다시 5달러를 돌파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여름 혼합용 개솔린으로 전환된데다 여…로컬|02.13.2023 17:18|라디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