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저소득 가정 자녀를 위한 최고의 CA주 대학은?/"LA 높은 렌트비 탓에 중산층도 저소득층 삶"* 캘리포니아에서 생활 수준을 높이는 데에 있어서, 캘스테이트 계열 대학, CSU 졸업이 최고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캘스테잇 대학이 저소득, 중간 소득 가정의 자녀들의 접근…|02.20.2025 10:05|라디오코리아
- 유럽연합, 젤렌스키 엄호/미국 "광물협정부터 서명하라" 우크라이나 압박/SF순회법원 "출생시민권 제한 No!"*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협상에서 노골적으로 러시아 편을 드는 가운데 유럽은 일제히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엄호하고 나섰습니다. 방미설이 나도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02.20.2025 08:46|라디오코리아
- LA 대형 화재 속 요양원에 방치된 시니어들/잇단 여객기 사고에 안전 신뢰도 하락* 지난달 알타데나에서 이튼 산불이 발생했을 때, 요양시설에 있던 시니어들이 방치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요양 시설 내 대피 대응에 대한 지적이 나옵니다. *최근 항공기 사고가 잇따…|02.19.2025 10:32|라디오코리아
- 트럼프 "젤렌스키는 독재자, 나라 잃을수도" 으름장/북한군 전사도 처음으로 언급/우크라이나, 미국에 배신감 토로*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자신이 선호하는 Fox-TV와의 공동인터뷰에서 일론 머스크와 함께 출연해 변함없는 ‘브로맨스’를 과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많은 사람들과 언론이 우…|02.19.2025 08:42|라디오코리아
- 프레지던트 데이 LA서도 반트럼프 시위 열려/CA보험국, 소비자 보호 법안 패키지 발표* 어제 프레지던트 데이에 전국 곳곳에서 반트럼프 시위가 일제히 열렸는데, LA 롱비치에서도 수백명이 모여 트럼프 대통령과 정부효율부의 수장 일론 머스크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02.18.2025 10:33|라디오코리아
- 미국-러시아 사우디에서 첫 종전회담/양국 대사관 인력 복원도 합의/우크라이나 "미래 안전보장 선행돼야"*미국과 러시아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방안에 대한 첫 협상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전쟁 당사국인 우크라이나의 참여가 배제된 가운데 “제2의 베트남 …|02.18.2025 08:43|라디오코리아
- 왜 CA주 계란은 더 비쌀까?/LA 아시안 이민 커뮤니티 불안↑.. 합법체류자도 걱정*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계란값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특히 캘리포니아에서는 계란 가격이 더 비싸고 더 찾기 어려운 상황으로, 전국 계란 부족 사태의 중심에 서있다는 분…|02.17.2025 10:47|라디오코리아
- 트럼프 "나토 가입 시도 안했으면 전쟁도 없어" 우크라이나 책망/백악관-교황청 긴장감 고조/연방기관 수습사원 "전원 해고"*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북대서양 조약기구인 나토에 가입하려 시도했던 것이 전쟁 발발의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 바이든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02.14.2025 08:54|라디오코리아
- 남가주 폭우로 대피령 내려져.. 피크 시간대는?/카멀라 해리스, 차기 CA주지사 출마할까.. 지지율 57%*현재 남가주는 올 겨울 시즌 가장 강력한 대기의 강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폭우로 인해 도로 침수와 산사태 위험도 매우 높아지면서 곳곳에 대피령도 내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단,…|02.13.2025 10:27|라디오코리아
- 트럼프, 막무가내식 휴전 강요/우크라이나 종전 '북한군 파병' 변수/혼다-닛산 합병 "없던 일로"*취임 4주째로 접어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정세를 혼돈에 빠뜨렸던 중동 가자지구와 동유럽 우크라이나 등 '두개의 전쟁'에 대해 파격적인 방식으로 휴전협상을 밀어부치고 있습니…|02.13.2025 08:41|라디오코리아
- "CA주 최악의 독감시즌..아직 안끝나"/에너지·계란·개솔린값 CPI상승에 기여*수년 만에 최악의 독감이 CA를 휩쓸면서 발병률이 무려 28%에 달하고 있습니다. 2020년 초 코로나 19 팬더믹이 시작된 이래로 가장 강력하고, 이번 세기 들어 최악의 독감시즌이라는 지적입니…|02.12.2025 10:16|라디오코리아
- 구글 이어 애플도 '미국만' 표기/"태평양도 '미국양'으로 바꾸나?" 반발 격화/머스크 "관료 부패가 미국 망쳐"*구글에 이어 애플도 자사의 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멕시코만 명칭을 Gulf of America, ‘미국만’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애플은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른 조치”라…|02.12.2025 08:42|라디오코리아
- 남가주 비, 가장 위험 시간대/CA주 반려동물 판매 금지 법안들 상정*CA주 의회가 오늘 대량 사육업자들의 강아지 판매 금지를 위한 세 가지 법안을 상정합니다. 애완 동물 판매 웹사이트 금지, 개 판매자 감독 강화, 소비자 보호 강화 등이 포함됩니다. 박현…|02.11.2025 10:31|라디오코리아
- 트럼프 "밴스 부통령, 내 후계자 아냐"/구글, 멕시코만 지도 '미국만'으로 변경/페니 제조 중단되면 '희귀 동전 쟁탈전'*구글이 자사의 세계지도 애플리케이션인 구글맵의 멕시코만 명칭을 Gulf of America, 즉 ‘미국만’으로 변경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구글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정부 공식…|02.11.2025 08:52|라디오코리아
- 남가주 비 예보에 산사태 우려 커져/"LA산불 당시 아시안들 언어 장벽으로 어려움 겪어"*이번주 예보된 비는 파괴적이었던 이번 겨울 산불 시즌을 끝내는 데는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또 다른 재난을 촉발할 위험이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02.10.2025 10:25|라디오코리아
- 개척정신 상징하는 수퍼보울은 미국인들의 '종교'/풋볼광 트럼프 대통령도 현장서 직관/TV광고비 1초에 27만달러*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최대 이벤트인 프로풋볼 NFL 결승전인 수퍼보울이 9일 일요일 오후3시30분 뉴올리언스의 수퍼돔에서 킥오프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현역 지도자로 처음 경기장…|02.07.2025 08:47|라디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