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북러 접근, 조 바이든 대북정책 실패/전문가들, “북한 방치만 했다” 비판/X 유료화 가능성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계기로 북러 양국간 무기 거래 가능성이 높아지자 마크 밀리 美 합참의장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북한과 러시아…|09.19.2023 08:47|라디오코리아
- 덜 익은 생선 먹은 여성 팔다리 절단..'비브리오 패혈증'/LAPD, 아시안 강도피해 주의*북가주에 한 여성이 덜 익은 생선을 먹고 팔다리를 절단한 뉴스가 크게 보도됐습니다. 어떤 균에 감염된 것인지 그리고 이 균에 감염되지 않기 위한 예방법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LAPD가 …|09.18.2023 10:21|라디오코리아
- 美 대학들, AI 때문에 골치/AI 이용한 에세이 인정 여부 고심/전기차, 2030년이면 전체 70%요즘 인공지능, AI가 대세가 되면서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데 미국 대학들이 이 AI로 인해 골치를 앓고 있다는 소식이다. 대학 입시 에세이 시험에서 AI를 인정해야하는지 여부가 논란…|09.15.2023 08:28|라디오코리아
- 트럼프 "바이든 늙은 게 아니라 무능한 것"/고혈압 노인, 혈압약 복용하면 치매 위험↓*고령 정치인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경쟁자인 조 바이든 대통령의 나이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나이는 오히려 옹호했는데, 어떤 의미였는지 알아봅…|09.14.2023 10:49|라디오코리아
- 테슬라, 수퍼 컴퓨터 Dojo 효과 주당 400달러 간다/엔비디아, 과소평가 650달러까지 예상요즘 잘 나가는 기업들인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앞으로 더욱 미래가 밝다는 예측이다. 테슬라는 수퍼 컴퓨터 ‘Dojo’ 개발을 마치고 드디어 생산과 가동에 나서고 있으면서 이제 단순 전기 …|09.14.2023 08:54|라디오코리아
- CA주 '대마초 카페' 허용되나..주지사 서명만 남겨/무관심, 두뇌 위축..치매 위험↑*CA주에 암스테르담 스타일의 ‘대마초’ 카페’ (Cannabis Café)가 생겨날지 주목됩니다. 만약 최종 승인돼 생겨나게 된다면, 문화 전환이 일게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60살 이상고령층이 TV…|09.13.2023 10:28|라디오코리아
- 8월 CPI 올랐지만, 근원 CPI 내려/Fed, 금리동결 유력/푸틴, 김정은 파격 영접/UN 질서 흔들오늘(9월13일) 아침 발표된 8월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전문가들 예상대로 올랐지만 변동성이 큰 에너지, 식료품 등을 제외한 근원 CPI 경우에는 다소 둔화했다. 연방준비제도(Fed)가 근원 CPI를…|09.13.2023 08:50|라디오코리아
- "LA한인타운 중학교 옆 노숙자 텐트촌 커지며 우려 지속"/ 부자들 사이 전신 MRI 인기*LA한인타운 한 중학교 부근에 노숙자 텐트촌이 점차 커지면서 커뮤니티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 부유층 사이에서 고가의 전신 MRI 검진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최…|09.12.2023 09:49|라디오코리아
- 세계 최대 채권사들, “Fed 금리인상 끝났다”/이코노미스트들, “내년에 금리인하”세계 최대 채권사들이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이 사실상 끝났다고 분석했다. 채권 투자자들이 최근에 단기물 2년 만기 미국 채권 매입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 양적완화 시기에 만기가 짧…|09.12.2023 08:54|라디오코리아
- LA 스트릿 벤더 범죄 증가세..강도 늘어/주택소유주 60%, 이사가도 살던 집 안 팔고 렌트 고려*LA지역에서 스트릿 벤더들에 대한 범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7월 관련 범죄는 2010년 이후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내 대다수 주택 소유주는 실거주 장소를…|09.11.2023 09:46|라디오코리아
- 2024 美 대선, 경합주 줄어들듯/애리조나와 네바다 등 6개 주에서 결정내년(2024년) 11월 열리는 대통령 선거 향배는 애리조나와 네바다 등 6개 경합주에서 결과가 갈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그런데 전문가들은 점점 경합주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며 소…|09.08.2023 08:47|라디오코리아
- 올해 LA 퇴거통지서 4만건..대부분 고급 아파트서 발송/미국인 55% '열심히 일하면 잘살게 된다'*올해LA에서 4만건 이상의 퇴거 통지서가 발송됐습니다.주로 3일 이내에 밀린 렌트를 지불하거나, 아니면 퇴거하라는 내용으로, 대부분 고급 아파트에서 발송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09.07.2023 10:11|라디오코리아
- 美-中 안보 전쟁, 애플 아이폰에 불똥/中, 공무원에 아이폰 금지령/NY, 에어비엔비 불법화미국이 안보를 이유로 중국 화웨이와 틱톡 등에 대해서 잇따라 규제하자 최근 중국도 모든 공무원들에 아이폰 사용 금지령으로 맞불을 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정부 조치로 아이폰의 …|09.07.2023 08:46|라디오코리아
- OC 메이시스 절도단 검거/대학 왜 가?! “더 벌어도 ‘부의 축적’엔 차이 없다”*오렌지카운티 한 메이시스 백화점에서 절도사건이 발생습니다. 달아나던 용의자 4명은 차량 공유서비스를 이용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학 학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미국인들의…|09.06.2023 10:23|라디오코리아
- 미국, 소비 주춤/경험 소비 인기/美 기업들, ‘조용한 해고’ 선호/구조조정 대신 인력 재배치미국 경제가 여전히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각종 지표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지만 소비는 상당히 달라진 패턴을 나타내며 코로나 19 팬데믹 이전으로 회귀하는 모습이다. 물건을 구입하는 형…|09.06.2023 08:51|라디오코리아
- LA 에어비앤비 수익성 높아..연중무휴 불법 운영/주택소유주 82% '기존 낮은 모기지 금리에 이사 못가'*LA에서 Airbnb 임대 주택이나 아파트가 팬더믹기간 갯수가 줄고, 임대료는 올라 수익성이 크게 높아졌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연중무휴 임대 등 불법적인 방법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상당수…|09.05.2023 10:53|라디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