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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곳곳 100도 돌파, 기록 경신 속출 남가주 전역에서 3월 기준 사상 최고 수준의 폭염이 이어지며 기온 기록이 잇따라 깨지고 있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어제(17일) 하루 동안 LA와 벤추라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곳곳에서 20개가 넘는 기온 기록이 경신됐다. 우드랜드 힐스는 어제 101도를 기록해 … 라디오코리아|03.18.2026 05:25 이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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