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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최민정-심석희, 상처 딛고 완벽한 합작 한국 여자 쇼트트랙 계주가 다시 '조직력'으로 정상에 섰습니다. 8년 전 대표팀을 갈라놓았던 고의 충돌 의혹의 상처를 딛고, 최민정과 심석희가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결승 막판 '밀어주고 내달리는' 합심 작전이 빛을 발했습니다. 한국은 19일(… 라디오코리아|02.19.2026 09:12 이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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