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미국인 절반, 물가 급등 '항상' 생각/고물가 지속되면 소비 더 줄인다*전체 미국인 절반 가량은 물가 급등에 대해‘항상’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그리고 이미 소비를 줄인 미국인들이 과반인데,높은 물가가 지속된다면 앞으로 더 줄여야할 …|04.05.2022 09:48|라디오코리아
- 글로벌 기업, 자금줄 말랐다/자본 조달, 6년새 최저치/아보카도, 심장병 위험 낮춰올해(2022년) 1분기에 다국적 기업들의 자본 조달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기업들의 자본 조달은 최근 6년만에 가장 적은 규모로 드러났는데 1년전 같은 기간보다 무려 9,000억달…|04.05.2022 08:46|라디오코리아
- 총기난사에 또 총기규제 목소리 높아져/2000년 이후 주택가격 3배 이상 뛴 도시들*어제(3일)새크라멘토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하며또다시 총기 폭력에 대한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CA주 총기 규제에 대한 목소리는 다시 높아졌습니다. *지난 20여년 동안…|04.04.2022 09:40|라디오코리아
- TV, 진화.. AI가 화질 개선/크기 커지고, 건강관리 해줘/테슬라, 인간닯은 로봇 출시 계획삼성전자가 올해(2022년) TV 신제품을 공개하는 글로벌 행사를 어제(3월30일) 가졌다. 삼성전자가 강조한 것은 ‘TV의 진화’로, 이제 ‘보는 TV’에서 ‘즐기는 TV’ 시대를 모토로가족이 TV를 …|04.01.2022 08:56|라디오코리아
- 美, 비축유 방출 결정/조 바이든, 공식발표/비축유 방출 효과 관심미국이 치솟고 있는 개솔린 가격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비축유 방출을 결정했고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3월31일) 이를 공식 발표했다. 하루에 100만 배럴씩 몇개월에 걸쳐 전략비축유를 방…|04.01.2022 08:53|라디오코리아
- 내 번호로 온 문자메세지 주의..버라이즌 고객 타겟 사기 급증/각 주별 스트레스 순위..CA주는?!*최근 휴대전화로 사기성 문자 메세지 발송이 급증해 휴대전화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미 50개주 가운데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주와 적게 받는 주는 어디일까요?CA주는 과연 …|03.31.2022 10:18|라디오코리아
- 오늘부터 LA카운티 7곳 2차 부스터샷 접종/크리스 락 공연 티켓 가격 치솟아*연방 식품의약국FDA가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의 첫 부스터샷을 맞은 뒤 4개월이 지난 50살 이상에 대해 두번째 부스터 샷을 긴급 승인함에 따라, LA카운티에서도 오늘부터 우선 7군데에서 접…|03.30.2022 09:53|라디오코리아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세계화 끝났다”/우크라이나 전쟁, 변곡점/각자도생 시대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의 CEO가 이제 세계화 시대가 사실상 끝났다고 언급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해서 ‘세계화’가 사실상 종언을 고했다는 것으로 이제 세계 각국들은 이른바 …|03.30.2022 08:51|라디오코리아
- 식탁물가 고공행진에 전세계 식문화 변화조짐/월마트 CA서 담배판매 중단/국가별 인터넷 사용시간*최근 식탁 물가가 고공행진을 거듭하면서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식문화가 변화될 조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월마트가 일부 매장에서 담배를 팔지 않기…|03.29.2022 10:11|라디오코리아
- 전세계 여행자 표준지침 추진/해외여행 활성화 기대/주식분할, 주식시장 호재 작용전세계 여행자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표준 지침을 만드는 작업이주요 20개국, G20 국가들 사이에서 추진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코로나 19 검사와 …|03.29.2022 08:47|라디오코리아
- 남가주 마켓 노조 파업 승인..임금인상 얼마 요구?!*남가주 마켓 노조가 파업을 벌일 수 있도록 승인했습니다.무엇을 놓고 파업을 하려는 것인지, 마켓과 노조 측 입장은 각각 어떠한지 알아보겠습니다. 박현경 기자! 1. 남가주 마켓 노조가 …|03.28.2022 09:31|라디오코리아
- CA 400불 유류세 환급 전기차도 대상/CA 주택 구입하려면 연소득 얼마 벌어야?!*지난 23일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발표한400달러 유류세 환급안의 세부 사항들을보다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주택가격이 치솟으면서 지난해 CA주에서 중간 가격의 주택을구입할 능력이 되…|03.25.2022 09:25|라디오코리아
- 에코팍 떠난 노숙자 183명 중 17명만 장기 거주시설 생활/팬데믹 첫해, LA 인구 17만6천명 감소*에코팍 레이크 노숙자 텐트촌이 철거된 이후, 그곳에서 생활하던 노숙자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조사 내용이 발표됐습니다. 장기 거주시설에 머무르는 노숙자는 과연 몇명인지 알아봅니…|03.24.2022 09:45|라디오코리아
- 푸틴 측근, “핵전쟁 위험 가중”/”러시아 분열하면 핵국가 5~6개/머스크 서명 자동차 화제러시아의 전 대통령이자 블라드미르 푸틴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가미국의 러시아에 대한 압박이 재앙을 불러올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미국이 러시아를 분열시키고, 푸틴 대통령을 끌어…|03.24.2022 08:48|라디오코리아
- LAPD국장, 무장강도 급증에 주의 당부/모더나 백신 영유아 예방효과 40%안팎*LA에서는 무장 강도사건이 급증해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LAPD 국장도 어제(22일) 관련 통계를 발표하고 범죄 예방법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이 6살 미만 …|03.23.2022 09:48|라디오코리아
- Fed, 공격적 금리인상 시사/2년간 10~11회 인상/Easy Money 시대 사실상 마감이 달(3월) 들어서 연방준비제도가 7년만에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한데 이어서 앞으로 더욱 강력하게 금리인상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골드만삭스는 앞으로 2번 연속 0.5%p씩 …|03.23.2022 08:47|라디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