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뉴스

11월 08일 주요 한인사회 소식 라디오코리아|입력 11.08.2019 11:56:11
커버드 캘리포니아 당국이 어제(7일) LA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을 찾아 한인들의 가입을 독려했다.

커버드 캘리포니아 측 피터 리 대표는 주 의회가 지난 6월 건강보험 미가입자에 대한 벌금 규정을 부활시켜 내년부터 무보험자는 2021년 세금보고에서 벌금을 부과받게되며, 커버드 캘리포니아 보조금 혜택은 공적부조 수혜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영주권, 시민권 신청시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문의: www. CoveredCA.com



어제(7일) 데이빗 류 LA 4지구 시의원은 내년 3월 치러질 선거에서 재선을 위한 공식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캠페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LA시 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지난 3분기 기준 시의원 후보자들의 선거 후원금 자료에 따르면 데이빗 류 시의원은 총 78만 6천 212달러를 모금해 경쟁자들을 압도하고있다.



제 19기 LA평통 출범식이 오늘(8일) 저녁 6시(리셉션은 오후 4시 30분)부터 LA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다.



치안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인사회와 한국의 역사, 문화를 알리는 LA한국문화원의 ‘제 42회 경찰 대상 한국역사문화 워크샵’이 어제(7일) 열렸다.

행사에는 LAPD 올림픽 경찰서 등에서 경관 40여명이 참석했다.



아시아나 항공이 사전 좌석 유료 배정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일반석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이 추가 금액을 지급하고 더 넓고 먼저 내리기 쉬운 좌석을 이용하는 서비스다.

아시아나 항공의 사전 좌석 배정 서비스는 지난 9월부터 확대돼 현재 4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다른 승객보다 먼저 내릴 수 있는 ‘프론트 존 좌석’의 LA-인천 노선 추가 요금은 30달러(편도 기준)다.

A-380 기종 2층 창가쪽 2명 좌석인 ‘듀오 좌석’ 역시 30달러다.

A-350 기종에만 적용되는 ‘이코노미 스마티움’은 일반석보다 다리 공간이 4인치 더 넓은 좌석으로, 170달러의 추가 요금이 붙는다.

‘레그룸 좌석’은 일반 좌석보다 최소 16cm 더 넓어 다리를 편하게 뻗을 수 있는 좌석으로 150달러다.

한편, 아시아나 항공은 뉴욕-인천간 운항 횟수를 매일 2회로 증편했다고 어제(7일) 밝혔다.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나성영락교회(1721 Broadway LA)에서 무료 대규모 건강박람회가 진행된다.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 아로요 비스타 패밀리 헬스, 아태 간센터 등이 힘을 합쳤다.

무료 독감 예방 접종, 유방암 검사, 간염 검사, 전문의 상담 등이 제공된다.

문의: 562-922-4689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와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 LA흥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 2회 도산 안창호의 날’ 기념식이 내일(9일) 오전 11시부터 LA한인타운 가든스윗호텔에서 개최된다.

문의: 909-714-2389



한인들도 다수 거주하는 북가주 더블린 시에서 한인 교육위원이 탄생했다.

지난 5일 실시된 알라메다카운티 더블린시 교육위원 선거에서 캐서린 구(한국이름 최선영)씨가 78%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됐다.



건강식품 전문업체 우메켄이 연말을 맞아 인기 상품 할인과 무료 선물을 증정하는 ‘한 수 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문의: umeken.com 또는 888-941-3311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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