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렌트비로 고통받는 뉴욕, 그런데 도심 곳곳에 주인 없는 '좀비 아파트'가 넘쳐난다는 사실 아십니까?
충격적인 건,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강력한 임대료 규제가 오히려 빈집 사태를 부추기고 있다는 점입니다. 집주인은 수리를 포기해 집을 방치하고, 규제의 혜택은 수십 년 전 계약을 맺은 일부 부유층이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1970년대 사우스 브롱스의 도시 파괴 악몽이 재현될 거라는 경고까지 나오는 상황, 한인 사회에도 시사하는 바가 큰 잘못된 부동산 정책의 역설을 짚어봅니다. 근래 사회주의를 표방한 뉴욕 시장의 부동산 정책이 가져올 파장이 우리 뉴욕 한인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며, 또한 사회 지도층은 이미 갭투자로 서울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서민들에게는 그냥 월세로만 살라고 하는 한국 정부 지도층의 부동산 정책을 잘 비교하시면 얼마나 잘못된 정책인지를 아시게 될겁니다!!
더 깊이있는 내용을 아시고 싶다구요? 그럼 아래의 ""월세 1불도 올리지 마!" 사회주의자 뉴욕 시장의 위험한 도박" 을 클릭하시고 끝까지 보고 들으시면 아! 라고 이해하시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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